AD
율희가 쌍둥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율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가들 100일 맞이 드레스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딸이 모자를 쓴채 곤히 잠들어 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보는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율희의 아내 최민환은 2월부터 상근 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5/23 09:38:57   수정시간 : 2020/05/23 09:38:58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