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MBC
'나혼자산다' 안보현이 야성미 넘치는 상남자의 하루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는 복싱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파이터 본능을 불태우는 배우 안보현의 일상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밥솥 알람'에 눈을 뜬 안보현은 양푼까지 동원해 자취생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어 안보현은 "먹는 족족 쉽게 살이 찌는 체질 덕에 꾸준히 복싱을 해오고 있다"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비밀을 털어놨다. 또 중학교 시절부터 복싱 선수 활동을 했던 과거를 밝히는 한편 '돌고래 창법'으로 걸그룹 노래를 소화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복싱장에 방문한 그는 녹슬지 않은 줄넘기 실력은 물론 기본기 탄탄한 펀치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치열한 스파링 대결 중 뜻밖의 '체육관 로맨스'가 불붙었다. 안보현은 예상치 못한 설렘을 유발하며 상대 선수의 마음까지 녹여버렸다고. 경기를 지켜보던 관장이 다급하게 "떨어져!"를 외친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안보현의 달콤 살벌한 일상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3/27 14:58:43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