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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영국-호주-아랍에미리트 K팝 차트 정상
▶ 미국-캐나다-라시아선 3위
▶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첫 선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그룹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이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로 해외 차트 정상에 올랐다.

아이튠즈에 따르면 체리블렛이 지난 11일 발표한 신곡 '무릎을 탁 치고(Hands Up)'는 12일 기준 영국·호주·아랍에미리트 등 3개 지역 K팝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미국·캐나다·러시아 등 K팝이 비교적 강세인 곳에서도 톱3에 오르며 체리블렛에 대한 K팝 팬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체리블렛의 신곡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는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말고 분위기를 즐겨보자는 당찬 에너지를 담은 트랩 장르의 곡이다.

9개월만에 컴백한 체리블렛은 기존의 상큼한 콘셉트에서 180도 달라진 강렬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컴백을 맞아 체리블렛은 '무릎탁 챌린지'를 시작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 모을 전망이다. 글로벌 쇼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TikTok) 체리블렛 공식 계정을 통해 진행되는 '무릎탁 챌린지'는 노래 제목처럼 무릎을 탁 치며 시작, 힙하고 중독성 넘치는 동작으로 전 세계 팬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무릎을 탁 치고(Hands Up)'으로 컴백한 체리블렛은 13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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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3 12: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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