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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현 샹들리에가 화제다. 사진=JTBC 캡처
가수 박정현의 '샹들리에'가 베로나의 밤을 물들였다.

1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두 번째 날을 맞이한 패밀리밴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정현은 '샹들리에'(Chandelier)를 선곡했다. 그는 공연을 앞두고 "목이 막혀 있고 건조하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박정현의 '샹들리에'는 베로나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을 만큼 환상적이었다. 박정현의 노래를 들은 이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패밀리 밴드 또한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수현은 "말도 안 된다"며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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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23:19:13   수정시간 : 2019/10/11 23: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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