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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KBS2 '개그콘서트'
[스포츠한국 최재욱 기자] '개콘' 양선일, 송영길, 이현정, 김나나가 깜찍한 펫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오는 일요일(13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반려인들의 폭풍 공감을 부른 코너 ‘마이펫’이 펫들의 깜찍한 모멘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빅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이펫’은 개그맨 양선일과 송영길, 이현정, 김니나가 서태훈의 깜찍한 펫으로 분해 리얼 펫 연기를 선보이는 반려인 공감 100% 코믹콩트다. 이번에 선보여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입양된 반려견 양선일이 주인 서태훈을 위해 혼신을 바치는 영재견(?)다운 모습을 보여 현장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마이펫’에서는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사고뭉치 펫들의 순간을 리얼하게 묘사하며 객석의 공감어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반성하고 있으라는 서태훈의 말에 양선일과 송영길, 김니나는 미안한 표정을 짓는 등 반려견들의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그대로 묘사해 객석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았다고.

특히 이현정은 레이저 포인트를 향해 달려드는 반려묘로 완벽히 열연, 지나친 목표지향(?)적인 태도로 송영길을 공격하며 서태훈을 경악하게 한 시끄러운 전쟁을 예고해 본방에 대한 기대를 한껏 모았다.

뿐만 아니라 양선일은 서태훈을 위한 바리스타견으로 변신, 주인대신 커피를 내리는 등 동물농장 제보급의 예측불허 활약을 뽐내며 안방극장을 크게 웃길 예정이다.

대사 없이 완벽한 몸개그만으로도 시청자들을 폭소케하는 코너, ‘마이펫’은 오는 일요일(13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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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17: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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