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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호텔이 화제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구혜선이 W호텔 로고가 박힌 의문의 가운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안재현과 이혼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는 분위기다.

구혜선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호텔 가운을 입은 누군가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죽어야만 하는가요' 원래 공개하려고 했던 자켓 사진입니다.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하였습니다(표기된 날짜는 음원 발표일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W호텔 가운을 입은 이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구혜선은 앞서 혼인의 파탄 사유가 안재현의 외도 때문이라면서 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는 사진을 발견했고, 법원에 증거로 제출할 것이라고 폭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W호텔 가운 입은 사람 정체가 누굴까", "W호텔 가운 사진이 진짜 있었네", "W호텔 사진 충격적이다", "W호텔은 어디지", "구혜선 안재현 이혼 문제는 이제 둘이 해결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놓였다. 안재현이 지난달 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장을 접수하며 갈등은 법정 싸움으로 번졌다. 구혜선 측은 혼인 파탄의 귀책사유가 안재현에게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 사진=스포츠한국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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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1 16:12:18   수정시간 : 2019/10/11 16: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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