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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보좌관'이 종영되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드러내고 있다.

'보좌관'은 13일 방송 10회분을 끝으로 시즌1이 마무리됐다. 시청자들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한편, 11월 예정된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이날 방송된 '보좌관'은 야망에 들끓는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을 내세운 시즌1은 송희섭(김갑수)과의 치열한 대립을 그리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또 자신의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장태준을 치워버릴 작정으로 이성민(정진영)까지 끌어들이는 잔혹함을 보였다. 이성민은 불법 정치자금 의혹을 받고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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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4 0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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