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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X101' 한승우가 하차한 최병찬을 언급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4등을 차지한 PLAN A 한승우는 "국민프로듀서님 제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무대로 꾸준히 보답할 수 있는 한승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이 자리에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없는 우리 (최)병찬이, 정말 고생했다고 전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승우와 같은 그룹 빅톤의 멤버인 최병찬은 만성 아킬레스건염 악화로 결국 자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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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3 07: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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