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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파주가 화제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비파주를 담기 위해 목포로 향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박나래가 본인도 모르게 진행된 당황스러운 출장 사인회가 그려진다.

이날 박나래는 할아버지가 잡아둔 사인회 스케줄을 얼떨떨해하면서도 열심히 소화한다. 사인회 전담 매니저로 변신한 할아버지는 갈 곳이 많다며 독촉, 박나래가 "저 음악이 되게 사람 마음 급하게 하네"라고 말할 정도로 깜찍한 재촉을 한다고 해 과연 그가 한 어필이 무엇일지 시선이 쏠린다.

한편 집 앞은 물론 유치원과 마을 회관까지 방방곡곡 사인을 하러 간 박나래는 낯익은 얼굴을 만나 놀라 정체를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해도 해도 끝없이 나오는 종이로 지친 그녀가 할아버지에게 언제 끝나는지 질문하자 머쓱한 할아버지의 대답은 박나래를 기절초풍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미리 받아온 무지개 회원들의 사인이 갑자기 인기투표로 변질, 과연 박나래 할아버지의 동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무지개 회원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나래의 출장 사인회 스토리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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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7/12 1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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