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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거리 응원이 예고되고 있다.

먼저 서울에서는 오후 10시부터 강남역 9·10번 출구 사이 ‘바람의언덕’에서 U-20 월드컵 거리 응원전을 개최한다.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경기가 중계되며 사전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경기도도 마찬가지다. 단원구청과 상록구청에서 거리응원전이 펼쳐지며 고잔동 문화광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함께 거리응원을 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도 남포동 시티스폿, 서면 쥬디스태화 옆 젊음의 거리,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도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경기가 중계될 전망이다.

한편, 사전 응원 시간대에 비소식도 있으나 우천 취소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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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5 0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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