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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이 비아이 마약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YG 기획실 차장임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그룹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날 강승윤은 "이승훈이 회사에서 직함이 있다. 이승훈 차장이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공개된 명함에는 ‘이승훈 차장’이라고 직급이 명시돼 있었고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기획파트에서 차장 역할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14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승훈은 비아이의 마약 투약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2016년 6월 1일 이승훈은 한서희의 카카오톡 비밀 대화방을 통해 새로운 전화번호로 ‘연락 달라’고 부탁했고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비아이가 YG 자체 마약 검사(간이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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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4 1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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