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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모델 삼총사’ 권은진, 정하은, 제스가 화끈한 여름화보를 공개했다.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는 ‘파도를 즐기는 서퍼걸’로 변신한 세 사람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서핑을 즐기는 힙스터’들에게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경기도 기흥의 한 실내서핑장에서 진행됐다. 세 사람 모두 생애 첫 서핑이었지만 보드 위에서 간단히 중심을 잡는 법을 익히고 파도타기에 도전했다. 특히 흥부자, 끼부자로 소문난 세 사람은 보드 위에서 코믹 댄스를 추거나, 장난을 치는 등 재밌는 분위기를 연출해 자연스러운 화보컷을 완성시켰다. 또 모노키니부터 비키니까지 다양한 스윔수트를 완벽 소화해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실제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세 사람 가운데 권은진은 SBS 슈퍼모델 출신으로 추계예대 모델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한 것은 물론, 지난해 말 필라테스 기구 ‘이지테스’ 모델로 나서 ‘핫바디 전도사’로 각광받고 있다.

정하은 역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4’ 출신이자 ‘셔플댄스의 여신’으로 SNS에서 유명한 모델테이너다. 최근 상큼발랄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레깅스 의상을 입고 셔플 댄스를 추는 광고 영상으로 또한번 SNS를 달궜다.

제스(JESS, 오은영)는 뷰티모델 겸 의류 사업가로, 지난 2일 라이프타임 채널 ‘탐나는 그녀들의 사생활’에 출연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서핑 화보 현장을 방송과 함께 SNS에 공개하기도 했는데, 무려 16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오아미코리아 측은 “세 사람이 패션 뷰티업계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쌓아온 사이인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번 서핑 화보를 위해 뭉쳤다.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가르쳐줄 정도로 우정이 두텁다. 몸매나 식단 관리 노하우도 공유하고, 스포츠나 댄스 등도 같이 배우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 사람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권은진, 정하은, 제스의 화보는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지오아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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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2 00:15:02   수정시간 : 2019/06/12 15: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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