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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나 혼자 산다' 조병규의 수염 왁싱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조병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병규는 듬성듬성 난 수염을 말끔하게 없애기 위해 왁싱샵에 방문했다. 조병규는 "턱부터 부탁한다"라며 "인중은 나중에 해달라"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 있던 조병규는 수염 왁싱의 아픔에 대해 "새총에다가 쇠구슬을 넣고 당겼다가 딱 치는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조병규는 대망의 인중 구간 왁싱이 시작되자, 눈을 감은 채 몇 초간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보였다. 조병규는 "정말 기절이었다. 1초도 아니고 1.8초 정도"라며 "과장이 아니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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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8 00:16:55   수정시간 : 2019/05/18 0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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