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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맥심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치어리더 김한나가 표지 모델로 나선 5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치어리더는 그간 '3대장', '여신' 등의 칭호가 붙으며 꾸준히 인기가 상승해왔다. 이 흐름에 맞춰 남성 잡지 맥심은 박기량, 김연정, 안지현, 서현숙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치어리더와 함께 표지 작업을 하며 품절 역사를 만들었다.

이번 맥심 5월호에선 프로야구 개막과 동시에 인기가 절정에 오른 치어리더 김한나가 표지 모델 자리를 꿰찼다. 핑크빛 데이트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김한나는 발랄함과 섹시함 두 가지를 모두 소화하며 대세가 된 비결을 몸소 드러냈다.

김한나의 일반 서점용 맥심 표지는 A형과 B형 두 가지 버전으로 지난 4월 24일에 공개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정기구독자 전용인 한정판 표지에서 김한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거울을 보는 뒷모습을 통해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맥심의 정기구독자 전용 한정판은 일반 서점에서는 살 수 없으며, 오직 정기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치어리더 김한나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실감 날 정도의 인기는 아니지만 기사도 많이 나오고, 댓글 보면 좋은 말이 많아서 감사하다"라며 "다른 치어리더들과 인기 경쟁에 신경 쓸 시간에, 어떻게 하면 우리 무대를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편"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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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6 06: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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