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배우 이하늬가 '열혈사제' 포상휴가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23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oto by 울입흔새로키"라는 글과 함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이하늬는 석양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남심을 사로잡는 이하늬의 백만 불짜리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박경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24 13:42:06   수정시간 : 2019/04/24 15:06:50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