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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배우 이유비가 러블리한 미모로 남심를 저격했다.

지난 2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글보글"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양갈래 헤어를 하고 도트 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스파를 즐기고 있다. 특히 이유비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핵 예쁘다" "귀여워"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등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해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우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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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4 1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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