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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NS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신과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근황이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날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비버리 힐스에 있는 몬타주 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헝크러진 머리와 다소 피곤한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15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신요양시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부친 간병 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을 돌보는 일에 푹 빠져보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는 10월 브로드웨이 뮤지컬 '원스 어폰 어 원 모어 타임'(Once Upon a One More Time)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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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3 1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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