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BS '동상이몽2’ 신동미 허규 부부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 허규 부부가 첫 출연했다.

이날 신동미는 남편 허규에게 티슈에 글자를 적은 편지를 건넸다. 내용은 렌즈통을 휴지통에 버리라는 것, 그리고 양말 좀 제대로 벗으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허규는 “내가 오늘도 치웠다” “3일 동안 여섯 개 쌓은 적도 있다”라고 반격했다. 신동미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싸울 때 친구 같은 게 있다. 친구로 지냈던 시절의 버릇이 나온다. 안 그러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22 23:47:06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