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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국가비-조쉬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특별편 '런던의 맛'에서는 크리에이터 국가비와 조쉬의 영국 런던 일상이 공개됐다.

조쉬와 국가비는 결혼 3년차 부부. 영국 런던에서 거주 중인 두 사람의 집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방송을 위한 작은 스튜디오까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서로를 향해 다정하게 인사를 건넸다. 국가비가 "나 코 막혔다. 아픈 것 같다"고 말하자 조쉬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코 막혔어?"라고 물었다.

이어 국가비가 잠투정을 부렸고, 조쉬는 귀엽다는 듯 다가가 웃으며 모닝 키스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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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2 0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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