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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준희 SNS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살짝 미소 띤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루푸스병으로 인해 얼굴이 부은 모습이다.

최준희는 앞서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달 동안 몸이 너무 안 좋았다. 난치병 중에 루푸스라는 질환이 있는데 자가 면역 질환이다. 그 병에 걸려서 두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힘든 시간을 보냈도"고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의 데일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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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1 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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