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그룹 머스트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운전하던 매니저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머스트비가 타고 가던 차량은 21일 오전 3시 40분께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 방향 서울교와 여의교 중간지점에서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를 운전하던 매니저가 크게 다쳐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 멤버 4명과 소속사 관계자 1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들은 전날 대구 공연을 마치고 서울에 있는 숙소로 복귀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에 설치된 블랙박스 분석과 그룹 멤버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21 09:58:55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