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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놀라운 토요일' 소녀시대의 '' 가사 받아쓰기 문제가 나왔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빅스 라비와 구구단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등장한 첫 번째 음식은 익산 중매서시장의 크로크마담으로, 이 음식이 걸린 문제는 2015년 소녀시대 5집 앨범 타이틀곡 '라이언 하트(Lion Heart)'였다.

문제 구간을 들은 넉살은 "원래 이렇게 짧았냐"라고 말했지만, 세정은 "나 너무 잘 맞힐 거 같다. 다 들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제로 등장한 가사는 '모두 다 아니라 해도 좋을 때 있지 않아 사실 나만 좋음 됐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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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0 19: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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