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KBS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는 펜타곤 신원, 옌안. 사진=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정 기자] 펜타곤 신원, 옌안이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출근하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녹화에는 1TEAM, BVNDIT (밴디트), EVERGLOW, IZ*ONE (아이즈원), JBJ95,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강시원, 다이아, 드림노트 (DreamNote), 모모랜드, BTS(방탄소년단), 성리, 슈퍼주니어-D&E, 스테파니, 원더나인, 최현상, 펜타곤, 핑크판타지SHY, 홀리데이가 참석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19 15:07:24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