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아노미아가 화제다. 사진=KBS 캡처
아노미아 뜻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프리즈너'에서 노트북을 훔친 이재준(최원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준은 한소금이 적어둔 자신의 진료기록카드를 확인했다. 자신이 '아노미아'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재준은 “아노미아? 그럼 영감처럼 알츠하이머라도 걸린다는 거야?”라고 중얼거렸다.

아노미아(anomia, anomic aphasia)는 명칭 실어증으로 물건이나 사물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언어장애, 알츠하이머의 초기증상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17 23:22:26   수정시간 : 2019/04/17 23:23:32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