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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유민 천명훈 사진=KBS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천명훈 노유민이 김성수의 집을 찾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 부녀를 찾은 천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명훈은 "지난 방송 이후 데뷔 20년 만에 광고를 찍었다. 처음에 제가 맥주 광고모델로 발탁됐다는 말에 그 제품에 누를 끼칠까봐 걱정했다"며 "성수 형을 만나고 잘된 건 사실이다. 우주의 기운을 받은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등장한 노유민은 "연예계에 소문이 장난 아니다. 저도 기운 좀 받으러 왔다. 요즘에 라인을 잘 타야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노유민을 꽉 끌어안으며 "형이 기운 나눠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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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7 21:23:56   수정시간 : 2019/04/17 21: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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