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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재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국을 사러 꽃시장에 왔어요. 진짜 봄이네요. 참 따뜻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한가득 들고 있는 김재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재우의 밝은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재우는 지난 2013년 두 살 연하의 조유리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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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7 19:37:36   수정시간 : 2019/04/17 19: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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