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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당당한 '노브라'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6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크롭 반팔티와 청바지를 입은 채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설리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날 설리는 자신을 향한 일부의 따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리의 소신 있는 당당한 행보에 응원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노브라'를 지적하는 한 누리꾼에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이 더 싫다"고 응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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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7 0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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