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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제레미 레너.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제레미 레너가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사회를 맡은 안현모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는 물론 폴 러드, 브리 라슨, 조슈 브롤린 등이 출연하며 마블 역사상 가장 긴 러닝타임(3시간 58초)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을 비롯해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한편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이벤트는 카카오 등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오는 24일 전세계 첫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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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5 14:33:24   수정시간 : 2019/04/15 14: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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