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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가 바닷가에서 찍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설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미니 드레스와 롱부츠 차림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설리는 어깨를 훤히 드러낸 블랙 숏미니 드레스 차림에 블랙 스타킹과 잿빛 롱부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닷 바람이 거센 듯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도 인상적이지만 스커트와 롱부츠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다리가 드러내는 각선미가 더욱 눈길을 끈다.

평소 자신이 활약하고 있는 뷰티 브랜드 화보에서는 밝고 순수한 이미지를 위주로 선보였던 설리가 올블랙에 가까운 어두운 의상들을 입은 채 다크한 매력을 뽐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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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26 00: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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