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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시가 기안84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래퍼 제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시는 "스타일리스트 언니 덕분에 한국말이 많이 늘었다"며 "욕을 많이 배웠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무지개 멤버들이 놀라자 제시는 "욕한다고 나쁜 사람이냐. 욕한다고 센 게 아니다. 여기도 평소에 욕 많이 할 거다"라고 말했다.

기안84가 "맞다. 쌍욕 많이 한다"고 동의하자 제시는 "이런 오빠들이 오히려 욕을 많이 한다. 안 그럴 것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욕을 시원하게 하더라"고 받아쳐 기안84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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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23 00:29:53   수정시간 : 2019/03/23 08: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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