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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KBS 2TV '배틀트립'의 차오루와 이혜정이 장자제 투어를 마쳤다.

16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세상이 학교다 국내편에 이어 해외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오루는 장자제에 대해 "부모님과 함께하기 좋은 곳"이라며 경치와 맑은 공기를 그 요인으로 꼽았다. 이어 "1년 중 200일 정도 비가 온다. 습한 나라이다"라고 부연했다.

현지에서 두 살마은 가장 유명한 음식 싼샤궈를 먹었다. 그러면서 "여행을 위해 몸보신을 해야 한다. 세 종류의 재료가 들어가서 싼샤궈"라고 표현했다.

맛을 본 이혜정은 "걱정했던 것보다 맛있다. 채소가 많아서 느끼하지가 않았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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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6 23: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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