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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김종민과 백호가 뜻밖의 케미를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는 코요태 김종민과 뉴이스트 백호가 최강 허당 형제로 거듭난 사연이 공개된다.

김종민과 백호는 생존지에 남아 멤버들을 위한 전복요리에 나섰다. 어떻게 하면 맛있는 전복구이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백호는 부드럽게 만들자며 돌로 사정없이 전복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백호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한 듯한 반응을 보이며 열심히 동참했다.

이후 김종민과 백호는 제대로 된 직화 구이를 만들겠다며 건초, 하라케케 등의 자연재료를 사용해 전복 굽기에 나섰다. 그러나 전복을 감싼 건초는 불탔고, 하라케케 줄도 타버려 끊어지는 등 두 사람은 2% 부족한 허당미를 표출했다. 허당 형제의 요리는 어떻게 마무리가 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생존 첫날부터 백호와의 묘한 공통점(?)을 느낀 김종민은 결국 백호의 형 ‘천호’로 개명까지 하겠다며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유쾌한 두 사람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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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6 20:38:59   수정시간 : 2019/03/16 2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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