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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한용이 업둥이 여동생의 존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정한용이 출연했다.

이날 정한용은 "입양은 아니고, 업둥이 여동생이 있었다. 누가 집 앞 대문에다가 여자 어린애를 놓고 갔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쯤"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한용 어머니는 "바로 거기서 경찰서로 데려갔어야 했는데 얼떨결에 불쌍하고 안 됐으니까 안고 마루로 들어갔지. 그리고 우리 영감도 '인생이 불쌍하니까 그냥 키우자'고 해서 내가 키웠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한용은 "근데 나중에 자기 엄마가 찾는다고, 자기 엄마한테 찾아간다고 갔다. 지금은 완전히 연락이 끊겼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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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6 1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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