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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이 3개 국어를 구사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홍콩으로 여행을 떠난 이시언. 기안84,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과 기안84, 성훈은 홍콩 야시장을 찾아 쇼핑에 나섰다.

성훈은 능숙한 중국어로 가격 흥정을 했다. 그는 "예전에 중국에서 촬영했던 적이 있다. 간단한 중국어는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당으로 이동해서도 성훈은 익숙한 듯 중국어로 주문했고, 기안84와 이시언은 깜짝 놀랐다. 숙소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영어도 구사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시언은 "세 얼간이에 자격 미달이다. 키 큰 뉴얼인 줄 알았다"며 "중국말도 하고 영어도 하더라. 우리와 맞지 않는 것 같다. 왜 숨기고 들어왔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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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6 0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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