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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별. 사진=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배우 박한별이 남편 유리홀딩스 유인식 전 대표를 둘러싼 논란에도 출연을 이어간다.

15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40부작인 '슬플 때 사랑한다'의 후반부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아직 12회까지 밖에 방송되지 않았지만, 지난해부터 촬영을 시작해 막바지 단계다. 남은 부분까지 잘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과 하차 등과 관련해서는 논의한 적이 없다. MBC에도 다시 한 번 입장을 확인했다"며 "박한별 본인이 아닌 남편 문제이지 않느냐. 개인적인 문제라서 조심스럽지만,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박한별의 남편인 유 전 대표는 이른바 '승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경찰에 출석해 성매매 알선, 경찰유착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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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5 1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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