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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캡틴 마블'(수입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대한민국에서 2주 연속인 9일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파죽지세로 주말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누적 수억 5억 2천 만불 이상 수익을 거뒀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이 북미 및 중국에 이어 글로벌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캡틴 마블'은 전날 하루동안 11만6331명, 누적 관객수 358만7246명을 동원하며 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이로써 '캡틴 마블'은 내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최종 누적 관객수 396만3964명을 뛰어넘고 이번 주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3월 흥행 기록 돌파를 향해 무한 질주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캡틴 마블'의 인기는 해외에서도 뜨겁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누적 수익 524,261,315불을 거뒀을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누적 수익 2억 불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글로벌에서 북미 및 중국에 이어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대한민국의 마블 사랑에 전세계도 뜨겁게 주목하고 있다.

한편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비교불가의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마블 솔로무비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캡틴 마블>은 2D, 3D, IMAX 2D, IMAX 3D, 4DX, SCREEN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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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5 09:08:47   수정시간 : 2019/03/15 09: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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