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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도 '정준영 카톡방'의 멤버였다.

15일 SBS '뉴스8'에서는 "관련 없다더니 '죄송' 뒷북 인정…대중 기만한 기획사 대응"이라는 보도를 통해 이종현이 이른바 '정준영 카톡방'에서 주고받은 대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이종현은 정준영과의 대화방에서 "나 어제 XX애들이랑 XXXX했어"라고 말하는가 하면, "빨리 여자 좀 넘겨요. X같은 X년들로"라고 재촉한다.

이어 "형이 안 XXX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냥 예쁜 X"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어리고 예쁘고 착한 X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이라는 말로 여성을 물건 취급했다.

한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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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5 00: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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