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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의 권혁수와 신아영이 스테이크의 맛에 감탄했다.

14일 방송된 '수요미식회'는 '고기의 품격, 스테이크'의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권혁수와 신아영은 함께 마트를 방문해 직접 고기를 구매했고, 같은 자리에 있던 레스토랑에 가서 셰프에게 고기를 줬다. 직접 고른 고기가 익어가는 과정을 지켜본 두 사람.

이내 맛을 보기 시작하자 권혁수는 "고기가 연주회를 하는 것 같다. 육즙 물풍선이 터졌다"고 표현했다. 신아영 또한 "스테이크 먹으려면 어디 차려입고 가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캐주얼하게 입고 먹으니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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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4 14: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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