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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김민 남편 이지호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김민-이지호 부부가 새롭게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민-이지호 부부는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이지호는 딸 유나를 언급하며 "나도 한국에 살 때는 한국말 잘 했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지호는 "유나도 한국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김민은 "유나가 아빠랑 한국말로 하면 대화가 안 된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이에 이지호는 "난 유나가 한국말을 배우면 좋겠다"며 "영어를 잘하게 된 건 감사하지만 지금보다 한국어를 더 잘했더라면 싶다. 부모님께 한국어를 못 배워서 아쉬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유나는 나처럼 되질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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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2 23: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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