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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문제적 남자' 배우 진지희가 동국대 연극영화과 올 A 과탑 성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진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18학번인 진지희는 지난해 '과탑'을 차지, 당시 성적은 올 A로 평점 4.44였다.

이날 진지희는 "1학기 때 다행히 올 A였는데 영어 과목에서 B+을 받았다. 다른 게 다 A인데 B+이니 거슬려서 영어를 A+로 올려야겠다 싶어서 교수님이 나가실 것 같은 내용을 미리 해석했다"며 "그 이후 교수님 말씀을 들으니 읽혔다. 이해 못 한 거 한 번 더 해석하고 그랬다"며 높은 성적의 비결을 밝혔다.

진지희는 고교 시절부터 학업의 끈을 놓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쟤는 연기자니까 공부를 못할 거라는 시선이 싫었다"며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같은 반이 되면 지켜봐야겠다는 눈빛이 보였다. 그 벽을 깨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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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2 07: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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