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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겨운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정겨운이 아내 김우림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기념샷. 저희 부부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겨운은 김우림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비주얼 부부다운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김우림 부부는 이날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처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겨운은 전 부인과 결혼 2년 만인 2016년 이혼한 뒤,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음대생 김우림과 재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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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2 06: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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