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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호 이교선 부부 / 사진=TV조선
배우 정경호, 이교선 부부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는 배우 정경호와 그의 아내인 이교선이 출연했다.

이날 MC 손범수가 아내 이교선에게 “정경호는 어떤 남편이냐?”고 묻자, 이교선은 “밥 해주는 남편이다”라고 대답해 스튜디오의 아내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특히 아내 이교선이 ‘사흘 내내 술을 먹고 집에 들어오는 진정한 자유 부인’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다른 출연자들은 “남녀가 바뀐 것 같다”며 깜짝 놀랐다. 이교선은 “나는 절대 남편에게 전화를 안 한다. 밤을 새고 집에 들어온 남편과 출근 시간에 현관문에서 마주친 적도 있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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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4 23: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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