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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스카이캐슬'.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SKY 캐슬'(스카이 캐슬)측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스포일러(스포)에 대해 "방송 내용이 유출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12일 JTBC 'SKY 캐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해당 스포가) 방송 내용이 유출된 것은 아니다"라며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시청자들이 이야기를 쓴 이야기들이 우연히 맞아떨어지면서 스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도적으로 유출을 할 이유가 없다"며 "향후 내용에 대해서는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SKY 캐슬' 스포가 확산됐다. 이 중 일부 내용이 지난 11일 방송분과 일치하면서 해당 스포일러대로 전개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SKY 캐슬' 시청률은 수도권 18.4%, 전국 16.4%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집계되며 또 한번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종영까지 단 5회 만을 남겨둔 'SKY 캐슬'이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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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2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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