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김기방 인스타그램
배우 김기방이 '라디오스타'에서 아내를 언급한 가운데 부부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재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사업가이자 아내 김희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김기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기방은 이날 "제일 잘한 일이 아내와 결혼한 일"이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로 김기방은 평소 아내 사랑꾼으로 유명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토끼 모자. 우리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당황. 2018년도 잘 보내주는 중 #토끼 같은 마누라"라는 글을 게재하며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기방 아내 김희경은 토끼 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다. 얼굴을 빼꼼 내민 김기방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기방은 지난 2017년 9월 김희경과 결혼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1/12 11:22:30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