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가수 에릭남이 글로벌한 인맥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특별 초대석에 출연했다.

에릭남은 할리우드 전문 리포터로 활약했었다. 유창한 영어실력은 물론, 입담과 매너로 주목 받았다. 때문에 해외 스타들과의 인맥 또한 쌓았던 바.

그는 "바바라 팔빈과는 요즘 연락을 안 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와는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에릭남은 현재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삼청동 할머니’ 등에 출연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1/11 09:21:44   수정시간 : 2019/01/11 09:45:40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