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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정유안은 199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21살이다. 지난 2015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운빨 로맨스', '굿 와이프', '초인 가족 017', '이리와 안아줘', 영화 '밀정'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 '신과 함께 -인과 연'에서 어린 강림(하정우) 역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호평받는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정유안이 최근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출연 예정인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에서도 하차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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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0 10: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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