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백종원이 청파동 고로케집을 평가했다.

26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청파동 하숙골목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고로케집을 찾아 메뉴판부터 지적했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조금 어렵다. 메뉴 한가지씩 모두 달라"고 주문한 뒤 시식을 시작했다.

백종원은 "먼저 비주얼이 한쪽은 눌려져 있고, 한쪽은 부풀어 있다"고 지적한 뒤 "완소 아이템이라고 말한 야채 고로케가 제일 실망스럽다"고 혹평했다.

이어 "심란하다. 어떻게 이야기를 해주지. 전부다 좀 아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2/26 23:33:45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