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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이김밥과 마포 막창순대가 '생활의달인' 은둔식달로 선정했다.

최근 스페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648회에서는 숨어있는 맛의 달인 '은둔식달'로 안성 오이김밥과 마포 막창순대가 선정됐다.

먼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36년 전통의 오이김밥 달인은 임홍식 잠행단은 "오도독오도독 씹히는 소리가 들린다. 재료가 육안으로 봐서는 오이라고 믿기질 않는다. 오이 향이 가득 찼어. 오이를 어떻게 하면 이런 맛이 올라오지?"라며 감탄했다.

감칠맛의 비결은 살겨와 함께 숙성된 오이. 품이를 더하기 위해 가다랑어포를 볶아서 태운 뒤 쌀겨와 섞어서 오이를 숙성시킨 것이 비결이다.

이어 마포구에 위치한 막창순대 달인은 "그냥 순대가 아니다 아니죠.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매력은 경이롭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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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9 09: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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