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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30대 부부 자살사건의 중심인물 장씨가 제작진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8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30대 부부 사망사건에 대해 다뤄졌다.

이날 장씨는 제작진에게 "내가 사생아 이야기를 하고 뺨을 톡 건드리긴 했지만 협박을 하거나 폭행을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강수림이 맥주를 먹자고 해서 모텔에 가자고 했고, 강수림이 먼저 스킨십을 해서 관계를 갖게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를 목격한 카페 종업원은 "남자가 화를 내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남자가 스피커폰으로 어딘가에 전화를 해서 여자분한테 들려줬다. 여자분은 그냥 가만히 듣고 있었다"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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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9 06: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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