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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왠 인스타그램
가수 오왠(본명 신진욱)이 '더 팬' 출연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8일 오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SBS '더 팬'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거기서 나오셔서 놀랐어요. 이미 팬인 입장에서 파이팅!" "최고최고"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꽃길만 걷자" 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왠은 지난 2016년 싱글 앨범 'Picnic'으로 데뷔해,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시를 잊은 그대에게' '나의 아저씨' '여우각시별' 등의 OST를 불러 이름을 알린 바 있다.

  • 사진=오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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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8 2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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